Trash's Life 1 - Urethral Play





#1

 요즘 빠져있는 나의 허벌 클리 자위 방법 중, 클리 구멍 자위에 대해서 고찰을 해보고자 한다. 요도플은 요도플 만의 매력(쾌락)이 있다. 그 쾌감을 설명하자면 사정에 의한 쾌감과는 다르다. 물론 뒷보지를 쑤셔대며 전립선 오르가즘을 느끼는것과도 다르다. 요도플을 하기 전에 요도구에 집어넣을 물체를 살살 문지른다. 그때부터 자극이 오며 자위가 시작된다. 귀두 끝, 클리 구멍의 입구를 외부의 물체로 살살 비벼대면 모든 촉각이 구멍을 통해 전해지는듯 하다. 전희과정이라고 해야 맞을지 모르는 이 행위는 조금의 쿠퍼액을 흘리게 함으로써 구멍이 물체를 받기에 용이하게 만드는 단계임과 동시에 쾌락의 에피타이져와 같은 역할을 한다. 말이 거창했지만 그냥 허벌 클리 쓰레기새끼가 더 변태적인 자위를 하기 위해 자극적인 변태짓을 할 준비동작이다. 

 클리 구멍에 적당한 것을 쑤셔 넣으면 첫 입구에서 쑤셔 넣을때부터 닫혀있는 문이 열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적당히 아프고 적당히 기분이 좋고 "그 물체"가 더 깊숙히 들어갈 수록 클리 구멍에 꽉 차는 느낌과 함께 들어오는 느낌이 좋다. 그냥 자위처럼 빠르게 흔들지 않아도 된다. 뒷보지처럼 굵고 긴것을 탐하며 더 쎈 강도를, 더 깊은 깊이를 갈구 할 필요도 없다. 적당히 아플만큼 그리고 시나브로 느낄만큼 천천히 밀어 넣고 거기서 오는 느낌을 충분히 느낀다. 그 물체가 클리 구멍에 들어오며 요도를 사방으로 자극하고 긁으며 들어오는 느낌은 요도플의 백미라고 할 수 있겠다. 그 후 클리 구멍이 "그 물체"를 기어코 다 받아내고 전율이 온 몸에 돌며 충분히 느낌이 지나면, 아쉬운듯한 느낌을 내보낼때쯤 다시 천천히 삽입되었던 "그 물체"를 빼낸다. 분명히 넣을떄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전자의 느낌이 이물질이 들어오는 적당히 아픈, 역류하는 느낌이 든다면 후자의 느낌은 막혀있던 무언가가 뚫리는 듯한, 소변이 배출될 때의 시원함이 든다. 이렇게 몇번 천천히 느끼고 나면 이윽고 클리 구멍에선 당연하다는 듯이 쿠퍼액을 질질 흘린다. 이 쿠퍼액이 윤활유가 되어 클리 구멍에 재차 삽입할때는 이전의 "삽입"보다는 더욱더 부드럽게 들어간다. 쿠퍼액이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몇번의 피스톤질로 클리 구멍 또한 풀어졌다는게 그 이유이기도 하겠다. 그렇게 반복해서 피스톤질을 한다. 

  이번엔 저번보다 조금 더 깊게.... 이번엔 저번보다 더욱더 깊게.... 이번엔 저번보다 더욱더 쎄게... 이윽고 마일드한 요도 자위에 어느정도 만족을 느끼고 나면 오롯이 구멍으로 물체를 더 잘 느끼고 싶어 짧은 클리 기둥에 줄을 묶는다. 줄을 묶은 만큼 요도가 좁아져 더욱더 피스톤질에 자극이 강해진다. 좁아진 구멍으로 물체를 받아내며 그 느낌을 느끼고 있으면 클리구멍에서의 쿠퍼액도 물론이지만 뒷보지 또한 움찔거리고 벌름거리며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옆으로 눕자... 두 구멍(?)을 만족 시키기 위한 최적의 자세이다. 한손으론 요도에 집중하자. 또 다른 한손으론 클리 구멍에서 나온 쿠퍼액을 손가락에 묻혀 벌름 거리는 뒷보지를 달래주자.. 이윽고 쾌감 지수가 점점더 오르며 절정에 달하면 물체를 클리 구멍에 박아둔 채로 두 집게 손가락으로 클리 기둥을 몇번 흔들다 조루 클리 답게 사정으로 마무리한다. 오늘도 좋은 자위였다..


#2

 요도플 아다(?)가 뚫린건 내가 두번째 주인님을 모실때였다. 주인님께선 간호과 졸업반에 몸담고 계시던 미래 백의의 천사셨다. 어느 하늘이 높고 푸른 가을날 이었다고 기억한다. 플을 끝내고 늘어져서 누워있던 나에게 주인님께선 무심하게 한 마디를 내뱉으셨다.

"너 혹시 카테터라고 알아?"
"카..테터요..?? 들어본 적은 있는데.."
"니 자지에 실습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야"
"아... 지금이요? 나중에는..."
"지금할지 다음에 할지가 아니라 명령이야 준비해"

 나는 그렇게 침대에 환자처럼 누워 클리만 위로 빼고는 주인님을 기다렸다. 주인님의 가방에선 실습용 카테터가 들어있었다. 


"아프면 말해 천천히 해줄게"
"네.."

 주인님은 이윽고 나의 클리를 잡고 고정을 시키시고는 천천히 카테터를 요도구에 삽입하셨다.  두렵고 무서워 카테터가 내 클리 구멍을 비집고 들어오는것은 차마 보질 못했다. 그리고 주인님께서 이거 원래 환자들한테 마취를 하고 넣는거라고 하시며 우리는 플의 일종이니까 천천히 그리고 살살 해보자고 나를 구슬리셨다. 무엇인가 이물감이 느껴지는 호스가 클리 구멍에 들어오는데 아파서 눈물이 날 뻔했다. 계속 들어온다. 분명 구멍은 이 호스를 허락하지 않는듯 싶지만 무덤덤하게 비집고 들어온다. 

"아... 아파요 주인님.."
"아 그래? 다 들어간거 같아 이쁘다 잠깐만 기다려봐"

 그렇게 첫 요도의 아다를 카테터가 훔쳐간 날 주인님의 폰에 사진 몇장이 기념으로 남겨졌다. 내가봐도 흉했다. 들어갈때 아팠지만 그 고통(?)을 느껴보니 꽤나 기분이 좋았다. 걸리적 거리는 이물감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주인님께선 생수병을 가리키시며 원샷하라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 나는 나의 갈증을 생각해 주신다 생각하고는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생수를 원샷했다. 으음... 몇십분이 지났을까 살짝의 소변감이 느껴지는 찰나 카테터에서 소변이 조금 나왔었다. 나는 깜짝 놀랐고 주인님께선 나를 보시고 웃으시며 도살장에 개를 끌고 가듯이 목줄을 끌고 화장실로 데려가셨다. 세면대 아래 하수구 나의 위치에 맞는 곳이다. 

"한쪽발 들어"
"이렇..게요?"
"ㅋㅋ 응 진짜 개같다ㅋㅋ 그렇게 구멍에서 오줌 질질 다 샐때까지 있는거야? 착하지"

 소변감이 느껴질떄마다 별다른 힘을 줄 필요도 없이 구멍에 삽입된 카테터 호스를 통해 소변이 주르륵 새어나왔다. 화장실 입구엔 주인님께서 설치(?)하시고 간 폰이 있었다. 수치스러웠다. 하지만 내 위치였다. 주인님께선 거실에서 티비를 보셨었다.. 명백한 수치플과 방치플의 콜라보다.. 나는 속절없이 개처럼 세면대 밑 하수구에 클리를 조준하고 개처럼 한쪽발을 든 후에 폰에 찍히도록 각도를 위치하고 아까 먹은 물을 속절없이 지리고 있었다.. 그렇게 나의 첫 요도플이 끝났다. 짧고 강력했던 기억이었다. 그당시 며칠을 클리 구멍이 얼얼한채로 또한 느낌을 잊지 못한 채로 지냈었다. 그 뒤로 종종 주인님께선 요도구를 개발해주신다며 카테터를 몇번 더 가지고 오셔서 나의 클리 구멍을 뚫어주셨고 나는 어느덧 그 느낌에 적응되어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


#3

 요즘 내가 주로 해피타임을 가질때 쓰는 기구는 두가지 정도로 압축 되는것 같다. 바로 면봉과 귀이개이다. 귀이개는 스탠으로 된 도구를 사용한다. 두개의 동반자가 주는 느낌은 비슷한듯 다르다. 면봉의 포인트는 끝에 달려있는 솜 부분이다. 적당히 뭉툭하지만 어느정도 부드럽기때문에 쿠퍼액에 젖어 부피가 조금 줄어들때 삽입을 하면 그 부분이 주는 꽉차는 느낌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듯 하다.




 
 저 뭉툭한 부분이 주는 쾌감은 정말 시원하고 적당히 아프고 좋다. 크리 구멍의 요도 벽을 하나하나 긁고 들어와서 나갈때도 세밀하게 요도를 긁어준다. 덧붙여 줄을 꽉 묶고 면봉을 밀어 넣으면 그 느낌은 배 이상이 된다. 면봉을 끝까지 밀어넣고 밖으로 살짝 나온 면봉의 끝 부분을 잡고 살살 돌려주면 뒤틀리는 느낌이 들면서도 아프며 좋다. 이것또한 면봉 요도플의 참맛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반면에 귀이개를 집어 넣을때는 다소 투박하다. 그리고 면봉과 같이 끝부분의 솜, 기둥부분의 나무가 아닌 전체가 스탠으로 되어있어 차가운 느낌을 준다. 하지만 면봉보다는 더 부드럽게 들어가며 들어올때 느낌은 꽉차기보단 날카로운것이 부분 부분을 찌르며 들어오는 느낌을 준다. 면봉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이 느낌 또한 거부할 수 없다.




귀이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투박한 만큼 투박한 쾌락을 전해준다는 것이다. 또한 중간에 조금 넓적한 부분이 있어 저 부분이 들어올때는 요도가 강하게 긁히는 느낌이 들지만 그 느낌과 비례해서 좋다. 두 동반자의 장점이 명확하기에 나는 이 두 동반자들 중 어느 하나를 택하기가 힘들다. 요도플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을 몇자 적어봤는데 글이 너무 길어졌다.. 앞으로 계속해서 나의 Trash Life를 스스로 박제시키도록 해야겠다.. 지금까지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끝으로 글을 끝맺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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